경제 >

현금영수증복권 당첨금 찾기 쉬워진다



앞으로는 별도의 계좌등록 없이 현금영수증 복권당첨금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은 20일 “당첨금 수령을 위해 그동안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현금영수증.kr)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에 은행계좌번호를 등록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현금영수증센터(☎1544-2020)의 상담원을 통해서도 은행계좌번호 등록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번 제도개선에도 불구하고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는 당첨자들에 대해선 주소지 관할세무서에서 당첨사실을 개별통보, 계좌로 입금해주거나 세무서를 방문하면 직접 당첨금을 지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