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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에 외국인선원 복지교육원 건립



해양수산부는 30일 부산 감천항에 외국인 선원을 위한 숙소와 식당을 갖춘 ‘외국인선원 복지교육원’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교육원은 550평, 3층 규모로 모두 4억6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 2월 준공돼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우리나라 선박에는 지난 5월말 현재 모두 7758명의 외국인 선원이 승선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