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KRX 상장기업 엑스포]아이티플러스,데이터 관리 IT자산가치 극대화

전용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11.03 13:52

수정 2014.11.07 12:32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지난 1998년 설립 이후 기업 기간업무 구축의 근간이 되는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와 IT자산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주는 IT자산관리 소프트웨어, 그리고 그에 따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스닥기업이다.

아이티플러스가 직접 개발한 IT자산관리 솔루션은 세계적으로 이제 막 개화되고 있는 분야로서 기업 활동과정에서 구축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다. 어떤 자료를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생성해서 어디에 보관되어 있나를 일목요연하게 관리함으로써 비용절감뿐만 아니라 내부통제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솔루션이다.

시장에서도 아이티플러스의 제품은 그 기술력은 이미 입증받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변경영향관리 솔루션인 체인지마이너는 시장 태동기인 지난해 국내외에 10여 개의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이 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였다.
일본에서도 NTT 데이터, 미쯔비시 전기 등 대형기업에 이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국내 제품의 기술력 우위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최근 품질관리 솔루션인 디큐마이너를 포스코건설에 납품한 데 이어 한국수출보험공사에 납품이 예정됐고 시스템 개발운영 솔루션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업은행 등에 잇따라 공급했다.


아이티플러스는 현재 자체 개발한 솔루션으로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을 목표로 일본, 베트남, 미국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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