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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채권금리가 소폭 떨어졌다. 금융통화위원회를 하루 앞두고 관망세가 지배적이었으나 한국은행에서 금리 오름세를 진정시키는 발언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전해지면서 과매도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9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5.13%로 마감했다. 5년 만기와 10년 만기도 전일에 비해 각각 0.02%포인트와 0.01%포인트 하락한 5.43%와 5.69%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전일대비 0.02%포인트와 0.03%포인트 떨어진 5.53%와 9.29%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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