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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3년만기 국고채 0.01%P 하락



채권금리가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전일 미국고채 금리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 최근 급등락에 따른 불안심리때문에 매수세가 살아나지 못했다.


1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5.15%로 마감했다. 5년만기와 10년만기는 전일에 비해 각각 0.01%포인트와 0.02%포인트 오른 5.50%와 5.78%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는 전일대비 0.01%포인트 떨어진 5.56%를, BBB-는 전일과 같은 9.33%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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