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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증권 금강산 방문 행사

박대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11.11 13:53

수정 2014.11.07 12:18



현대증권은 광복 60주년을 맞아 11일부터 실향민 및 국가 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2박3일간 금강산에서 ‘그리운 금강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북5도위원회와 국가보훈처에서 추천을 받은 방문단 35명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은 “지난 98년 금강산으로 향하는 첫 뱃고동이 울린 이래 금강산 관광객은 100만명을 돌파했다”면서 “현대증권도 남북협력 활성화와 통일에 앞장 서는 선도 기업으로서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완 사장이 금강산 방문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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