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그림으로 보는 11월14일의 증시

조태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11.13 13:53

수정 2014.11.07 12:17



이달들어 종목별 매기의 확산이 수반된 상승보다 슬림화 속의 상승 형태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시장의 경우 금융과 전기전자, 운수창고, 의약주 등이며 코스닥시장에서는 인터넷과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유통, 제약주 등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할만 한 것은 전기전자의 강세다.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9일 연속 이어졌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또한 KOSPI 대비 상대강도가 외국인의 매수와 더불어 개선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당분간은 최근 나타나고 있는 수급 모멘텀 둔화 우려와 종목의 슬림화라는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IT섹터를 매매의 대안으로 가져가는 시장대응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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