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15일 원·엔 환율이 1022원이었는데 그로부터 열달이 지난 11월15일 현재 868원으로 급락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대책이 지금 필요한 때가 아닙니까, 도대체 정부의 대책은 무엇입니까, 중소 대일 수출기업은 전부 도산할까요.”=지난 14일 외환시장에서 일본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880원이 붕괴된 지 하루만인 지난 15일 다시 10원 이상 급락해 외환시장에서 일본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870원대가 무너지면서 지난 98년 8월5일 859.78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한 중소기업 관계자가 올해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는 수출에 이 같은 환율 급락은 암초로 등장하고 있으며 가뜩이나 원화가 강세를 보이는 것도 부담인데 일본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바람에 수출업체는 엎친데 덮친 격이라고 강조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재정경제부 홈페이지 ID:중소수출기업)
▲“정부 참 한심하다. 경기 활성화 대책을 마구 쏟아내고 그리고 또한 경기가 갈수록 좋아진다니. 대외적으로 그렇겠지 하지만 내수 경기가 살아나질 않는데 뭐합니까. 그렇게 경기 부양책으로 많은 정책과 그 많은 세금 거둬가더니만 대체 뭐하나 성공한게 있나요.”=올 들어 개인 파산 신청 건수가 연간 기준으로 사상 처음 2만건을 넘어섰고 소득 하위 30%의 적자 가구 비율이 증가하는 등 경기 회복 조짐에도 불구하고 서민의 살림살이는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또 대출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가계부채는 늘어나 금리 부담이 우려되고 소득 증가에 필수적인 고용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있어 경기에 대한 서민들의 심리도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에 한 마디. (네이버뉴스 ID:laela)
▲“경악할 일이다. 도청 당하는 줄도 모르고 통화했을 당사자들 황당하겠다. 휴대폰 도청 장치까지 자체 개발해서 하는 짓이 정권을 위한 반대파 도청이었다니. 철저히 수사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군대 보낸 자식 걱정이 태산이다. 집에서 정성과 사랑으로 키워온 자식들을 나라는 이렇게 팽개쳐도 되는지. 고관급 자식들은 이민이니, 면제니 하면서 모조리 빼면서. 서민들은 힘이 없어 자식들을 군대에 보내 아들 둔 부모들은 걱정이다.”=지난 10월1일 논산육군훈련소 행군 도중 복통을 호소하다 복강내 과다출혈로 숨진 길주형 이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 네티즌은 국민들이 숨진 길이병에 대한 애도와 군 의료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행군도중 복통을 호소했다면 군이 신속한 조치를 취했으면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군 의료 체계를 비난하면서.(미디어다음 ID: 조재익)
▲“황우석 교수의 연구가 빛나게 하려면 먼저 모든 학계에서 배아가 생명인지 아닌지 먼저 결정해야 한다. 그 다음 이 연구가 인간 복제가 될 수 있는 기술 부문은 연구를 금지시키고 줄기세포만 단독으로 연구해야하며 연구원 난자채취 등 비윤리적 행태를 처벌해야 한다.”=제럴드 섀튼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의 ‘결별 선언’에 이어, 황우석 서울대 교수팀의 세계줄기세포허브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내년 1월부터 세계줄기세포허브 및 난자 채취에 협력할 예정이었던 캘리포니아의 ‘퍼시픽 불임센터’가 15일 스콧 카플란 대변인을 통해 아무런 배경 설명 없이 허브 참여 계획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히며 황교수와의 모든 협력관계를 단절한다는 입장을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황교수와의 협력 중단을 선언하자. (미디어다음 ID: d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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