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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블랙라벨’ 휴대폰 선보여

양형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11.22 13:54

수정 2014.11.07 12:04



LG전자는 명품 브랜드에서 주로 쓰이는 개념인 ‘블랙라벨’ 컨셉트를 적용한 휴대폰을 선보였다.

LG전자는 22일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블랙라벨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하고 시리즈 첫 모델인 ‘초콜릿(Chocolate)폰’(모델명 LG-SV590, LG-KV5900, LG-LP5900)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는 김쌍수 부회장,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 등 LG전자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초콜릿폰은 블랙을 강조한 깔끔한 케이스에 붉은 색 터치 패드 빛의 디자인과 함께 2인치 QVGA(Quater Video Graphic Arry)급 액정표시장치(LCD)를 적용한 14.9㎜ 두께의 초슬림 슬라이드 폰이다.


또 초콜릿폰은 MP3 기능, 128MB 사진?동영상 저장, 512MB의 MP3 전용 메모리 내장, USB 포트 기능 등이 가능하다.

/양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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