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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이 세일까지” 마리오아울렛 결산세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11.29 13:55

수정 2014.11.07 11:55



유명브랜드 의류 이월·재고상품을 연중 50∼70% 할인 판매하고 있는 마리오아울렛(서울 가산동)이 다음달 1일부터 1주일간 결산세일에 돌입한다. 1년에 단 1번뿐인 이번 세일기간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에서 추가로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알뜰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이번 ‘1년에 단 한번 마리오 아울렛 결산 빅 세일’ 행사에서는 수입브랜드 및 쿨하스·클라이드 등 유니섹스캐주얼이 30%, 온앤온·나이스크랍·쥬크·캐리스노트 등 여성캐주얼이 20%, 캠브리지멤버스·프라이언·지오투 등 신사정장이 10% 추가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 한섬 3대 브랜드(타임·시스템·SJ), LG패션, 나이키 등 유명브랜드 특별기획전과 모피·피혁 브랜드, 스키웨어·용품 등 겨울상품을 특가 한정판매하며, 마리오 바이어가 추천하는 ‘패션 제안’ 등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00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마리오 아울렛은 일평균 방문고객 2만여명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대표적 패션 아울렛이다.
이 회사 김태욱 홍보팀장은 “의류상품이 입고되는 날은 목요일”이라며 “자신이 원하는 상품이 일찍 팔릴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일찍 오시는 게 유리할 것”이라며 쇼핑팁을 귀띔했다.


/ yscho@fnnews.com 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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