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에게 설립 절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가이드북이 나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은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 및 인·허가 절차 등을 소개한 공장입지·실무사례 안내서인 ‘한권으로 끝내는 공장 설립 길라잡이’(사진)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책자는 90여개의 공장 설립 관련 법률 및 40여개 이상의 인·허가 사항은 물론 산업자원부의 인터넷 및 문서서신을 통한 질의응답, 개별 입지 및 산업단지내 공장 설립 실무사례 등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공장 설립 관련 법률인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공장입지 기준고시도 담고 있다.
산단공 관계자는 “공장 설립 길라잡이는 담당 공무원의 관련 법규 이해 및 적용에 도움을 주고 공장 설립 희망 기업인들에게도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기업 애로 해소 및 복잡한 공장 설립 업무의 편리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jinulee@fnnews.com 이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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