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오는 7∼8일 경기도 용인의 현대인재개발원에서 황두열 사장을 비롯한 팀장급 이상 임직원 140여명이 합숙하면서 경영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연찬회에서 공사의 현안 및 제도개선 과제, 발전전략, 비전 등에 대해 난상토론을 벌여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공사 혁신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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