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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리니지 청소년 캠프 열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는 22일∼24일 3일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보광 휘닉스 파크에서 제6회 리니지 청소년 캠프를 개최한다.

리니지가 매년 2차례 방학을 활용하여 열어오고 있는 청소년 캠프는 참가자들에게 장래 직업으로서의 ‘게임 개발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 팀 프로젝트등으로 게임개발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 열리는 캠프에서는 게임 관련 학과의 그래픽 제작 과정을 시연 체험할 수 있고 전문강사와 함께 스노우보드를 배워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리니지 고객으로서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유저이며 신청기간은 9일∼16일이다. 리니지 고객 여부와 관계없이 동반 1인이 함께 할 수 있다. 청소년의 꿈과 함께하는 제6회 리니지 청소년 캠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lineage.co.kr)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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