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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델파이 임금삭감 반대 시위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 델파이의 노동자들이 8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 ‘북미 국제모토쇼’ 행사장 앞에서 임금삭감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델파이는 앞으로 2만4000명을 감원하고 시간제 노동자의 임금을 50% 이상 삭감할 계획이다.

/사진=디트로이트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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