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투자증권은 12일까지 ‘CJ 투 스타(TWO STAR) 파생상품 2종’을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우리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은 6개월마다 종가가 기준가 대비 15%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11.4%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현대차와 우리금융 상품도 6개월마다 15%이상 하락하지 않거나 두 종목 모두 15% 이상이면 13.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이들 상품의 만기는 3년으로 만기일에 주가가 40% 이상 떨어지지 않으면 원금 보존된다.
중도 환매시는 환매금액의 8%의 중도해지수수료가 부과된다.
CJ투자증권 심윤보 과장은 “이들 상품은 개별주식의 주가가 상승하거나 또는 제한적으로 하락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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