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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프렉스·유진테크 신규상장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본부장 곽성신)는 17일 서울 여의도 종합홍보관에서 휴대폰용 연성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해 LG전자에 납품하는 업체인 ㈜뉴프렉스와 실리콘질화막증착용 LP-CVD를 만들어 LG필립스LCD 등에 공급하는 반도체장비업체인 ㈜유진테크의 코스닥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가졌다.


박영석 현대증권 상무이사, 홍성일 한국투자증권 대표, 엄평용 유진테크 대표, 임우현 뉴프렉스 대표, 곽성신 본부장, 김재찬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이 기념식후 기념촬영을 했다. 한편, 이날 뉴프렉스는 공모가보다 73.9%가 오른 1만2350원의 시초가를 보였으나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만500원으로 마감했다. 유진테크도 공모가보다 73% 오른 1만3500원으로 출발했으나 가격제한폭인 1만15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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