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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금융 사모펀드 전문 자회사 출범



우리금융그룹은 17일 서울 서린동 영풍빌딩에서 사모펀드 전문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 출범식을 가졌다. 문정식 워싱턴글로벌펀드 회장, 이인영 우리프라이빗에퀴티 대표, 오호수 인베스투스 고문, 황영기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재록 인베스투스 회장, 김종욱 우리금융그룹 부회장(왼쪽부터)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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