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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1월24일의 증시



안정을 위한 조건이 단기간에 충족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설 연휴 이전 증시는 불안한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관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주식 수요 기반에 변화가 생길 경우 반등에 대한 기대는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단기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은 보수적인 방향으로 설정해야 한다. 반등의 조건에 대한 강조보다는 시장의 안정을 위한 조건을 먼저 검토하고 상승을 이끄는 주도주에 대한 탐색보다는 시장을 방어하는 안정적 포트폴리오가 선행돼야 한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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