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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퍼렇게 질린 증시




23일 코스닥지수가 사상 첫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역대 4번째 낙폭인 63.98포인트(9.62%) 폭락한 601.33으로 마감하자 증권선물거래소 직원이 어두운 표정으로 지수 시세판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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