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설맞이 이벤트]삼성화재-아파트담보대출

장승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성화재는 주택담보 대출상품으로 ‘아파트담보대출’을 내놓았다.

‘아파트담보대출’상품은 크게 변동형 모기지론과 옵션형 모기지론 등 크게 2가지로 나뉜다.

변동형 모기지론의 금리는 최저 5.2%로 대출한도는 시세의 60%이내다. 대출기간은 5년,10년,15년 등으로 나뉘며, 조기상환수수료는 면제되는 특징이 있다.

대출기간 동안 원금 분할 상환은 총 대출원금의 70%만 상환하고, 나머지 30%는 만기시에 상환할수 있어 대출기간중 원금상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안고 있다.

상환방법은 만기일시상환, 원금 또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중도상환수수료는 1년이내일 경우 2%, 3년이내일경우 1%며, 설정비 본인이 부담할 경우에는 면제된다.

반면, 옵션형 모기지론의 금리는 최저 5.3%다. 대출 후 3년까지는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이후 1년마다 금리가 변동돼 향후 금리 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대출금의 30% 상환까지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으며, 대출을 받은지 3년후부터는 중도 상환수수료가 완전히 면제된다.

옵션형 모기지론 역시 대출기간 동안 원금의 70%만 상환해 원금상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대출기간 동안 원금 분할상환은 총 대출원금의 70%만 상환하고, 나머지 30%는 만기시에 상환할 수 있도록 제도화해 대출기간 중 원금상환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대출한도는 시세의 60%이내이며 대출기간은 12년, 15년 등이다. 상환방법은 만기 20%, 30% 등 옵션 선택이 가능하며, 대출기한 12년의 경우 2년 거치 10년 원금분할상환, 15년의 경우 3년 거치 12년 원금분할상환 등으로 나뉜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설정비를 회사가 부담할 경우 1년내 상환시 2%, 3년내 상환시에는 1%다. 반면 설정비를 고객이 부담할 경우에는 1년내 상환시 1%, 3년내 상환시 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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