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증권協 사이버 연수 22일부터 순차 개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2.07 14:20

수정 2014.11.07 00:09



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 증권연수원은 주식투자·파생상품·리스크 관리분야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사이버 전문 연수과정을 신규로 개발, 오는 22일부터 순차 개설한다.


주식투자 분야의 ‘증권투자 입문과정’은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주식시장 및 관련 법규에 대한 기초지식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프로그램을 이용한 투자분석 및 매매기법 등의 기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파생상품 분야의 ‘장외파생상품 기초과정’은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대응, 장외파생상품의 구조분석, 활용전략, 상품 설계기법 및 위험관리 등 관련 실무지식을 사례분석을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리스크 분야의 ‘금융리스크 과정’은 금융회사가 직면하게 되는 시장?유동성?신용리스크 등 다양한 금융리스크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관리기법을 습득해 리스크 관리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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