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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베트남 호찌민에 지점 개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2.13 14:20

수정 2014.11.07 00:03



우리은행은 13일 베트남 호찌민지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97년 9월 국내은행 최초로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에 지점을 개설한 데 이어 베트남의 경제중심지인 호찌민에 지점을 개점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을 대표하는 양대 도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갖추게 되어 고객기반 및 현지 영업망 확대를 통한 금융서비스 개선 및 영업력을 확대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우리은행 국제팀 관계자는 “호찌민지점은 동포과 진출기업에 일반적인 금융서비스는 물론 재테크 상담, 기업 투자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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