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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축銀 후순위채권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2.14 14:20

수정 2014.11.07 00:02



한국상호저축은행은 발행금액 100억원 규모의 제8회 후순위채권을 22일부터 3일간 동양종합금융증권 및 한국상호저축은행 전 지점에서 일반에게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연리 8.5%, 만기는 5년3개월로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된다. 최저 청약금액은 2000만원으로 10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배정은 청약률에 따라 100만원 단위마다 이뤄진다.
한국상호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반기기준 당기순이익 229억원, 자기자본 1120억원, 자체 자기자본비율(BIS) 11.7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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