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은행권에서 처음 내놓은 인터넷 주식형 전용펀드인 ‘e-무궁화 인덱스 파생상품 투자신탁’이 판매 20일 만에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이 펀드는 일반 주식형펀드의 평균 수수료(2.5%)의 40%에도 못 미치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한데다 인터넷뱅킹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최저 투자금액은 100만원, 판매한도는 1000억원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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