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네트웍스는 한주 동안 연중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주목을 받았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젠네트웍스는 전일보다 2.24% 상승한 2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영화배우 정준호씨가 유상증자 실권주 일부를 인수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풀이된다.
젠네트웍스는 또 엔터테인먼트 사업진행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키로 했다. 회사측은 자회사를 통해 영화와 음반, 드라마 제작은 물론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과 공연 기획, 연출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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