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동문건설 주상복합 새 브랜드 ‘아뮤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2.21 14:21

수정 2014.11.06 12:23



동문건설은 주상복합아파트의 브랜드로 ‘아뮤티(AMUTY)’(사진)를 선정했다.

아뮤티는 ‘굉장한, 놀라운’의 뜻을 가진 영어 단어 ‘Amazing’과 ‘공동체’를 뜻하는 ‘Community’의 조합으로 새로운 삶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공동체를 의미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동문건설은 오는 3월 분양하는 울산 신정동 주상복합아파트 46∼69평형 212가구에 처음으로 적용키로 했다. 33층 규모인 이 아파트는 울산 KBS, 울산시 문화예술회관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지상 4∼5층에는 주민 운동시설, 지상 16층에는 휴게시설, 옥상 정원에 휴게소 등이 각각 설치된다.


또 발코니 확장형 설계 적용, 최신 평면 및 고급 마감자재, 벽식구조와 층간소음재 등으로 시공한다.

마이너스 옵션제 적용 및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적용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동문건설은 오는 6월 서울 구의동에 짓는 43, 47, 49평형 207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에도 아뮤티를 채택, 분양할 예정이다.

/신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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