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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다이제스트]한국증권 조기상환형 ELS 4종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2.27 14:22

수정 2014.11.06 12:08



한국증권은 28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기아차 등 우량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오는 3월3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자아빠 ELS 제10회’ 상품은 6개월마다 가입시점 대비 삼성전자가 15%, 하이닉스가 20% 이상 하락하지 않았거나 두 종목 모두 종가기준으로 1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5.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부자아빠 ELS 11회’는 6개월마다 가입시점 대비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 모두 20% 이상 하락하지 않은 경우 연 14%의 수익을 지급하며 가입시점의 주가 이상인 경우 17% 수익을, 가입시점 주가 대비 20% 이상 상승한 경우 연 20%을 지급한다.


다만 두 종목 모두 가입시점보다 50% 이상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에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다.

‘부자아빠 ELS 12회, 13회’는 각각 기아차와 하이닉스에 연계하여 조기상환 주기마다 가입시점 주가 이상이거나 장중 포함, 각각 7%, 6%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2%, 1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이 상품도 두 종목 주가가 가입시점보다 30% 이상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에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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