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2억2159만원을 신고,1억733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녀 결혼비용과 본인의 개인 차량 구입, 장남의 주식매입등으로 예금이 감소했다.
반 장관은 지난 해 배기량 2000㏄ 소나타 승용차를 팔고 그랜저 3342㏄를 구입했다.
반 장관은 서울 서초구 동작구 사당동 소재 아파트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과 인천에 대지 263㎡와 임야 4462.5㎡를 보유하고 있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9억327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본부장은 충남 태안군과 경북 울릉군에 임야 1만5784㎡와 강원도 춘천에 콘도 회원권을 소유하고 있다.
유명환 제1차관의 재산총액은 11억2555만원이며 본인과 장남의 급여저축으로 지난 해 9500여만원의 재산이 늘었다.
유 차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4동과 서초구 반포동에 아파트 2채와 2300만원짜리 골프 회원권을 갖고 있다.
이규형 제2차관은 6억8348만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해 재산변동이 거의 없었다.
송민순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은 재산 총액이 9억4126만원이라고 신고했으며 지난 해 급여저축과 보유 중인 서울 이태원동의 빌라 임차소득으로 4145만원이 증액했다.
/dhlim2fnnews.com 임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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