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하나銀 양평서 은행 발전 시산제



하나은행은 1일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대들봉에서 김종열 행장과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의 발전과 산행 무사고를 기원하는 시산제를 열었다. 김행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은행은 푸른은행, 자연사랑 은행의 이미지에 걸맞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