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품이 소탈하고 부드럽다. 권위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업무처리는 치밀하고 엄격하다. 잡지사 기자, 여고 교사,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배우, 극단대표 등을 거친 공연예술계의 중진.
국립중앙극장의 극장장을 6년간 맡아 예술행정가로서 경험을 쌓았다.
◇약력 ▲54세 ▲전주 ▲전주고 ▲서울대 독어교육과 ▲배화여고 교사 ▲극단 아리랑 대표 ▲전국민족극협의회 의장 ▲국립중앙극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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