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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3월7일의 증시



올해 1·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반도체 업황뿐 아니라 환율 조건과 이로 인한 수출 주력업종의 이익 동향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물론 지난달 환율은 빠르게 안정을 찾아가고 있어 3월에는 1, 2월에 비해 다소 나은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기업실적에 대한 전망치가 하향조정되기 시작했다는 점은 부담이다. 여기에 최근 중국 위안화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점 역시 부담스럽게 작용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7월 환율 변경 이후 미세조정을 통해 1%에 가까운 절상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절상 역시 보다 가파르게 진행될 수도 있을 것이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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