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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무료 촬영스튜디오 오픈…DSLR카메라 사용자 대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3.06 14:36

수정 2014.11.06 11:58



올림푸스한국은 렌즈교환식(DSLR) 카메라 고객들을 위해 올림푸스 서울 강남점에 촬영 스튜디오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스튜디오는 20평규모로 조명(스트로보) 4대와 촬영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는 컴퓨터, 빔프로젝터와 AV시스템 (DVD 플레이어, 홈오디오 시스템, 공중파 TV, 위성 TV) 등이 갖춰져 있어 전문강의도 매주 열린다.

올림푸스 DSLR 카메라 사용자들이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예약상황을 확인해 강남존에 신청하면 2시간에서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 관계자는 “DSLR유저들이 보다 전문적인 영역을 체험하고 싶어하는 것을 감안해 작업할 공간을 무상 대여하는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mindom@fnnews.com 박민철기자

■사진설명=올림푸스한국은 직영매장 서울 강남점에 모델 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를 만들어 아마추어 카메라 동호회에 무료로 제공했다.

동호회 개설 1년 만에 회원 5300명을 유치한 주이코클럽 회원들이 주말을 이용해 모델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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