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에서도 기존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원가연동제 적용 아파트가 첫선을 보인다.
롯데건설은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에 롯데캐슬(조감도) 33∼54평형 1122가구를 오는 10일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분양할 계획이다.
이 중 원가연동제 적용대상은 전용 25.7평 이하 556가구로 분양가는 평당 550만∼610만원으로 예정돼 있다.
원가연동제가 적용되는 이들 아파트는 계약 후 3년까지 전매가 제한된다.
롯데건설측은 33평형 외에도 38평형 266가구, 46평형 180가구, 54평형 120가구를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