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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3월14일의 증시



최근 정보기술(IT) 기업을 필두로 기업실적에 대한 하향조정 원인이 환율에 근거했다는 측면에서 원?달러 환율의 추가적인 하락세가 멈췄다는 것 자체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원·달러 환율은 오는 4월 중 예상되는 위안화의 평가절상 가능성을 의식하면서 상단이 제한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단기적인 원?달러 환율 역시 지난 2월의 960원대 초반을 의미있는 바닥으로 여기면서 980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하순부터 외국인 투자가에 지급되는 배당금의 송금 수요도 달러 강세의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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