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건설 기술개발 촉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7회 기술교류 행사’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최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건축(37건), 토목(17건), 기전(13건) 부문에서 출품된 총 67건의 신기술과 신공법 중에서 본선에 진출한 총 24건이 경합을 벌였다.
/ steel@fnnews.com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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