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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발전’ 30여명 표창…새마을금고연합 33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3.22 14:39

수정 2014.11.06 09:13


새마을금고연합회는 22일 서울 삼성동 연합회관 회의실에서 창립 33주년 기념식을 열어 금고 발전에 기여한 7명에게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25명에게 연합회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헌백 연합회장은 “앞으로 화합과 개혁을 통해 새마을금고와 연합회가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바란다”면서 “직원 각자가 책임감과 사명의식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lmj@fnnews.com 이민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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