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샤프트로 시작해 최근에는 멀티컬러로 보다 유명해진 맞춤클럽전문업체 MCC사(대표이사 전재홍)의 MFS맞춤클럽이 국내 최고의 피팅시스템과 다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피팅업계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최경주 프로를 비롯해 나상욱, 위창수, 정준, 김대섭, 김주미, 김소희, 최우리 등 국내외 투어에서 활동하는 정상급 프로들이 이 MFS샤프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츄할 수 있다. 게다가 많은 선수들이 지난 동계 전지훈련에 앞서 MFS맞춤클럽 피팅센터를 찾아 자신의 클럽을 점검했다는 것도 그러한 분위기를 뒷받침한다.
최경주의 오렌지색과 나상욱의 하늘색을 비롯해 현재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도 어림잡아 30∼40명의 프로들이 이 샤프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스페인 골프 영웅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검정색), 미롯 리치빔(블루색), 노타비게이 등이 대표적 선수다.
이를 토대로 MFS는 정상급 프로들의 클럽 운용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자료들을 축적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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