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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3월24일의 증시



윈도 비스타 출시 연기로 메모리업체들의 재고부담(출하량 부진)이 예상보다 증가할 수 있다. 가격 전망도 좀더 보수적인 입장이 필요하다. 특히 상반기에는 메모리 재고가 업체별로 1∼2주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출하량 증가율이 떨어지는 결과로 나타날 전망이다. 메모리업체들은 메모리 경기 저점이 확인되는 2·4분기까지 주가상승 제약이 예상된다. 그러나 2·4분기 실적이 저점이 될 가능성이 큰 만큼 2·4분기 중 저점 매수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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