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금융계 최초로 골프단을 창단한 삼화저축은행은 23일 충북 충주 성원상떼힐골프장에서 첫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삼화저축은행은 지난 1월과 2월에 걸쳐 골프단 창단 기념 정기예금 특판 및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고 가입 고객 중 1등으로 당첨된 15명의 고객이 이날 골프단 소속 프로들과 라운드를 하는 행운을 안았다.
현재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에는 한국프로골프 통산 3승을 거둔 박도규(36), 지난해 신인왕 강경남(23), 지산리조트오픈 준우승자 최호성(33)을 비롯해 김상기(21), 권명호(21), 정성한(25)이 소속되어 있다.
여기에 제프리 존스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을 고문으로 가수 태진아, 탤런트 윤다훈, 가수 겸 탤런트 김민종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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