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온라인의 경영권을 인수한 라이브코드가 강세를 보였다.
23일 라이브코드는 전일보다 4.38% 오른 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라이브코드는 이날 KJ온라인의 보통주 56만주를 인수, 경영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캠핑용구 제조 회사인 KJ온라인 주식은 주당 7937원씩 총 100억원에 매각됐다. 22일 종가 5400원보다 47% 높은 수준. 계약이 최종 완료될 경우 라이브코드와 김병진 대표가 최대주주가 된다.
한편, 피인수 대상인 KJ온라인은 전일보다 7.6% 하락한 4985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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