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내 하락세였던 한화가 5거래일만에 힘겹게 반등했다.
27일 코스피시장에서 한화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유입돼 전날보다 3.02% 오른 2만7300원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올 2·4분기를 기점으로 구조조정 속도가 높아져 건축 사업에 대한 매력도가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이날 “대한생명 추가지분 인수와 부동산 개발 기대감이 특히 높다”며 “인천 소래지구에 대한 재건축 승인 가능성이 높고 부지 매각에 따른 처분익도 1300억원 규모로 상당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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