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미래에셋證 책임경영제 강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3.27 14:39

수정 2014.11.06 08:47



미래에셋증권은 27일 회사 조직에 사업부제를 도입, 부문별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리테일사업부문(부문장 서유석 상무) ▲법인사업부문(최경주 부사장) ▲IB사업1부문(이구범 부사장) ▲IB사업2부문(방근석 상무) ▲자산운용사업부문(김재식 상무) ▲영업지원부문(김병윤 부사장) ▲경영지원부문(변재상 이사) ▲퇴직연금부문(조한홍 부사장) 등 8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코스피증권시장 상장을 한 2006년을 책임경영 원년으로 삼아 대표이사에게 집중된 권한을 각 부문에 대폭 이양해 조직 운용의 탄력성과 투명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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