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선물이 오는 4월1일부터 ‘서울선물’로 회사이름을 바꾼다.
제일선물은 자본시장통합법 제정 등 급변하는 국내 금융시장의 세계화와 통합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명을 교체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으로 서울선물은 서울증권, 서울자산운용(옛 한일투신)과 함께 원스톱 통합금융서비스 기반을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서울선물 성종호 대표이사는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 금융시장을 향한 고객감동 경영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사명을 변경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제일선물은 지난 91년 설립됐으며 올해 창립 15주년을 앞두고 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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