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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채권금리가 소폭 상승했다. 이성태 신임 한국은행 총재의 통화정책 우려와 7일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에 대한 불안감 확산으로 매기가 살지 못했다.


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5.00%로 지난달 8일 이후 처음으로 5%대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 만기도 0.02%포인트 상승한 5.22%를, 10년 만기도 0.02%포인트 높아진 5.51%로 마감했다. 3년 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전일에 비해 0.02%포인트씩 뛴 5.31%와 8.41%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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