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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최초고용법 파업반대 시위




프랑스에서 최초고용법(CPE) 도입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9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수백명의 시민들이 노동계와 학생들의 파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10일 "최초고용법을 폐기하고 다른 법안으로 대체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파리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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