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그림으로 보는 4월12일의 증시



주식형 수익증권 잔고는 4일 연속 감소하며 4월 중에만 3298억원이 줄었다.
연속 일수로 4일 동안 순유출은 2004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최근 단기 상승세의 수급 주체였던 외국인이 달러기준 MSCI Korea지수의 전고점 돌파와 더불어 순매수 강도가 약화됐다. 외국인 순매수의 주 목적이 원화 강세에 따른 이익 획득이었다면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에 대한 대비도 필요한 시점이다.

/대우증권 제공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