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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아름다운평화세상카드’ 출시



신한카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사단법인 ‘아름다운 청소년들’과 함께 ‘신한 아름다운 평화세상카드’를 12일 출시했다.


홍성균 신한카드 사장, 신경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혁재 ‘아름다운 청소년들’ 홍보대사는 이날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제휴 조인식 갖고 카드 출시를 선포했다. 이번 상품은 일시불·할부 사용액의 0.5∼0.8%가 적립돼 ‘아름다운 청소년들’이 추진하는 ‘청소년 평화세상 만들기 운동’에 전액 기부된다.

신감독회장은 “별도의 부담 없이 평소처럼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적립 포인트가 자동적으로 청소년 납치와 폭력 예방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청소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카드를 발급받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sunysb@fnnews.com 장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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