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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프로야구기프트카드’ 발매



삼성카드는 국내 프로야구 8개 구단의 로고가 새겨진 ‘삼성 프로야구 기프트 카드’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기프트 카드에는 각 구단의 엠블럼과 로고를 새겨 소장가치를 높이도록 디자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카드 소지자에게는 최고 50%까지 야구장 입장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최고 50만원까지 6종류가 발행되며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 콜센터(1588-8700), 서울 잠실야구장 스타디움숍 등에서 판매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프로야구의 발전과 야구 마니아들을 위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프로야구 기프트 카드를 판매하게 됐다”며 “선물용뿐만 아니라 소장용으로서도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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