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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신흥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 방문객 북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4.12 14:41

수정 2014.11.06 07:45



삼호가 분양하는 충남 조치원 ‘신흥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사진)에 수요자의 발길이 몰려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삼호 관계자는 “지난 7일 모델하우스 오픈 후 첫날 약 3000명이 몰리는 등 주말을 포함해 나흘간 약 9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전했다. ‘조치원 신흥 e-편한세상’은 2200만평 행정중심복합도시가 형성될 연기·장기지구가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있고 KTX 경부호남선 오송분기역, 140만평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최대 수혜지역이란 평가다.


신흥 e-편한세상이 위치한 신흥지역은 1번국도와 접해 있고 연기군청, 연기문화예술회관, 연기교육청, 연기군의회 등 연기군의 행정중심으로 조치원 내 가장 입지 조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3∼66평형 총 681세대를 공급하며 12일 1·2순위에 이어 13일엔 3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9∼21일 3일간이다. 1588-2994,(041)863-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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