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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원 ‘성시경효과’ 볼까



가수 성시경이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코스피 상장기업인 제로원인터랙티브의 주주가 된다.

13일 제로원인터랙티브는 성시경에게 주당 2235원에 보통주 22만3713주, 약 5억원 규모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한다고 공시했다. 전체 지분의 1%가량이며 신주권 교부일은 오는 5월8일이다.

제로원인터랙티브는 최근 성시경과 프로듀서 김형석 등이 소속돼 있던 음반기획사 뮤투 엔터테인먼트와 디지털 콘텐츠 업체 아지트를 합병했다. 이번 참여를 통해 성시경은 자신의 소속사 주주가 된 셈이다.

거래소측은 “비록 지분율은 적지만 성시경과 같은 유명 연예인이 공개된 주주로 참여한 것은 코스피증권시장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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